물류로봇 솔루션 전문기업 러셀로보틱스가 현대차·기아의 차세대 생산 거점에 대규모 무인지게차를 공급하며 공정 자동화 파트너로서 입지를 강화했다.
러셀로보틱스는 현대자동차와 계약을 체결하고 기아 화성 PBV(목적기반차량) ‘PV7’ 전용공장인 ‘이보 플랜트 웨스트(EVO Plant WEST)’에 무인지게차(AGF) 40대를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조부근 러셀로보틱스 대표는 “기아 PV7 전용공장이라는 상징적인 현장에 솔루션을 공급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입증된 신뢰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물류 자동화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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