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선전전이 2021년부터 진행돼 오면서 장애인 활동가들이 집단으로 경찰 조사를 받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조사 대상이 10명보다 늘어날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전장연에 따르면 발달장애인 박초현 활동가(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서울지부 공동대표)와 신체장애인 허종 활동가는 12일 오전 11시께 조사에 들어가 오전 12시 15분쯤 조사를 마쳤다.
전장연 박경석 공동대표는 본보에 “조사를 받은 두 명의 활동가는 사전에 경찰과 일정이 조율돼 빠르게 조사를 마칠 수 있었다.남은 활동가들은 다른 날짜를 받아 별도로 조사를 받자고 협의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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