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기권한 선수들이 적지 않지만 직전 대회인 말레이시아 오픈에서 어깨 부상으로 안세영과 준결승 직전 포기했던 천위페이(중국·세계 4위) 같은 경우는 일단 출전을 강행했다.
여자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은 인도 오픈에서도 당연히 톱시드를 받았다.
안세영은 결승까지 중국 선수 4명을 전혀 만나지 않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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