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의 한 상가 건물에서 천장 보수 작업을 하던 60대 관리소장이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3일 광명경찰서 등에 따르면 경찰은 8일 오전 “남편 A씨가 집에 돌아오지 않는다”는 내용의 신고를 접수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이날 오전 11시40분께 A씨가 근무하는 광명시 하안동의 빌딩에서 사다리와 함께 쓰러진 상태인 A씨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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