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버스가 오늘(13일) 첫차부터 파업에 돌입하면서 출퇴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는 가운데, 운행 정상화 시점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오전 기준 서울 시내버스 운행률은 6.8%에 그쳤다.
김정환 버스조합 이사장은 이날 오전 브리핑을 통해 "이날 새벽 협상이 결렬된 후에도 한시간가량 노조와 논의했지만, 접점을 찾지 못했다"며 "교섭 일정을 아직 잡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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