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연맹, 현대건설-기업은행전 '판정 논란' 결론 못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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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연맹, 현대건설-기업은행전 '판정 논란' 결론 못 내려

한국배구연맹(KOVO)이 지난 11일 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IBK기업은행 경기에서 불거진 판정 논란과 관련해 회의를 열었으나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배구연맹은 1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연맹 사무국 회의실에서 판정 논란과 관련해 소청심사위원회를 개최했으나 오심 여부와 관련해 의견의 일치를 보지 못했다.

한편 현행 연맹 규정상 오심 또는 비디오판독 오독이 확인되면 심판 또는 전문위원은 경기 배정 제외 등 징계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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