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이사회 결의사항 불이행’ KOGAS에 제재금 3000만원 징계…재심 가능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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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이사회 결의사항 불이행’ KOGAS에 제재금 3000만원 징계…재심 가능성도

프로농구연맹(KBL) 재정위원회가 대구 한국가스공사에 제재금 3000만원 징계를 내렸다.

한국가스공사는 지난해 6월 영입한 외국인 선수 라건아의 세금 부담 주체를 두고 분쟁에 휘말렸다.

이에 따르면 이번 시즌 라건아를 영입한 한국가스공사가 세금을 부담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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