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심공판 尹측 “진실 말한 갈릴레오도 탄압받았다…다수가 항상 옳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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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심공판 尹측 “진실 말한 갈릴레오도 탄압받았다…다수가 항상 옳진 않아”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재판장 지귀연) 심리로 열린 내란 우두머리 사건 결심공판에서 요하네스 케플러, 갈릴레오 갈릴레이, 조르다노 브루노 등 당대에 탄압당한 역사적 인물들을 거론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이 사람들의 공통점은 ‘지구가 돈다, 그래도 지구는 돈다’고 한 것”이라며 “다수가 언제나 진실을 알리진 않는다”고 주장했다.

이 변호사는 윤석열 정부 당시 야당이었던 더불어민주당이 입법권과 예산심의권 등을 남용해 헌법질서를 파괴했고, 이로 인해 윤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일으킬 수밖에 없었다는 기존 입장을 되풀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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