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31년간 대한민국 대중의 아침과 저녁을 책임졌던 황정민 전 아나운서가 신간 ‘내 뜻대로 말한다는 것’(미래엔)을 출간했다.
저자는 경청이야말로 가장 탁월한 대화의 기술이며, 말은 결국 마음을 담아내는 그릇임을 역설한다.
황 전 아나운서가 내린 결론은 결국 ‘자신을 돌보는 시간’으로 이어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