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지난 8일 검산동 공릉천 하류에서 채취된 야생조류 분변 시료에서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 항원(H5형)이 검출됨에 따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13일 밝혔다.
조류인플루엔자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우선 축산 농가 및 철새 도래지 방문을 자제하고 야생조류와 가금류 등 사체와의 직접 접촉을 피해야 한다.
무엇보다 수의사, 동물보호센터 및 야생동물구조센터 관리자 등 야생동물과 접촉 가능성이 높은 사람은 야생 조류나 폐사한 동물 접촉 시 조류인플루엔자 감염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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