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젝트 밴드 '즛토마요(ZUTOMAYO·즈토마요)'가 1년9개월 만에 두 번째 내한공연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3일 공연기획사 리벳(LIVET)에 따르면, 즛토마요는 오는 3월 14~15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즛토마요 인텐스 투 「좌·좀비 크랩 라보」 인 서울(ZUTOMAYO INTENSE II 「坐·ZOMBIE CRAB LABO」 in Seoul)'을 펼친다.
앞서 즛토마요는 지난 2024년 6월 15~16일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첫 내한공연을 열고 호평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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