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청문회 증인 접근…여야, 청문계획서 채택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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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청문회 증인 접근…여야, 청문계획서 채택할듯

여야가 13일 오후 6시에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재경위) 전체회의를 열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 계획서를 채택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수영 의원은 기자와의 통화에서 “(6시 전체회의에서) 계획서를 채택할 것”이라며 “민주당이 어제보다 바뀌어 좀더 양보를 했다.(증인 참고인이) 5~6명 정도 채택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이견 조정 과정에서 주요 의혹별로 1명 정도의 증인 채택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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