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 신생 구단 용인FC가 기니비사우 국적 스트라이커 자르델 실바의 영입이 임박했다는 소식이다.
이탈리아 출신 이적시장 전문가 루디 갈레티는 13일(한국시간) "자르델 실바가 이스라엘 아포엘 예루살렘을 떠나 용인FC에 합류할 예정이다"라고 단독 보도했다.
갈레티 기자는 "신생 구단의 스포츠 프로젝트에 매료된 자르델은 1년 계약에 추가 2시즌 연장 옵션이 포함된 계약을 체결될 예정"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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