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원자력협력 TF 정례화…국장급 회의 분기 1회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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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원자력협력 TF 정례화…국장급 회의 분기 1회 추진

정부가 최근 공식출범한 '한·미 원자력 협력 범정부 협의체(TF)' 회의를 정례화한다.

13일 외교가에 따르면 TF는 임갑수 한미원자력협력 정부대표가 주재하는 국장급 회의를 분기 1회, 과장급 회의는 매월 1회 개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외교부는 향후 주기적으로 TF 국장급 회의 및 실무협의회를 열어 농축·재처리에 관한 주요 사안을 단계적으로 검토하고, 평화적·상업적 목적의 농축·재처리 역량 확보를 위한 국내외 여건 조성에 대해 범정부 차원의 대응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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