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문 회장 "대·중소기업 협업...AI 반도체 생태계 구축해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기문 회장 "대·중소기업 협업...AI 반도체 생태계 구축해야"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13일 "인공지능(AI) 3대 강국으로 나아가기 위해선 대기업·중소기업·스타트업이 협업 가능한 AI 반도체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그동안 대기업 중심의 메모리 반도체에 집중하느라 AI 반도체로 혁신과 변화에는 소홀한 감이 있었다"고 지적한 뒤 "올해를 AI 협업의 원년으로 삼아 대기업과 중소기업은 물론 정부·국회가 힘을 합쳐야 한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온라인 플랫폼은 중소·소상공인에게 중요한 판매처가 됐지만 동시에 과도한 수수료와 불공정 거래로 고통받고 있다"면서 "온라인 플랫폼 시장에서도 공정한 거래 질서가 정착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