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한계 넘는다…에너지로 판 바뀌는 건설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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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한계 넘는다…에너지로 판 바뀌는 건설업

원전·신재생에너지·LNG 플랜트·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 등 경기 변동에 상대적으로 둔감한 에너지·인프라 분야로 무게중심을 옮기며, ‘주택 중심’에서 벗어나 중장기 수익 구조를 구축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특히 최근 현대건설이 에너지·원전 등 비주택 사업을 축으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하면서, 대형 건설사들의 체질 전환이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적으로 가시화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국내 단일 건설사가 연간 수주 25조원을 돌파한 건 최초로, 이는 에너지·원전·데이터센터 등 비주택 부문 확대 전략이 실적으로 이어져서 가능한 일”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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