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태가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사랑받았던 첫째 아들 ‘야꿍이’ 김지후의 근황을 전하며, 소속사 후배가 된 둘째 아들 김시현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냈다.
김정태는 “다른 애들이 컴퓨터 게임할 때 지후는 코딩 배우더니 게임을 만들려고 하더라.유튜브 구독자도 500명 정도 된다.못 하게 할 수 없다”고 덧붙이며 흐뭇해했다.
둘째 김시현의 배우 도전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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