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위약금 중도 해지 면제 조치가 오늘부로 종료되는 가운데, KT를 떠난 고객이 30만명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
SK텔레콤 위약금 면제 당시에도 전체 이탈자 중 약 26%가 종료일에 몰린 만큼 30만명 이탈은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다.
16만명 가량이 이탈한 SK텔레콤과 달리 30만명 가량의 이탈자가 나온 이유는 보상책의 실효성 차이가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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