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령인구 감소, 택지 개발 등으로 인한 인구 이동의 영향으로 올해 경기지역 학교 4곳이 문을 닫는다.
13일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3월1일 자로 폐교가 예정된 곳은 포천 포천삼정초, 여주 이포초 하호분교장, 화성 화성장안초 석포분교장, 가평 목동초 명지분교장 등 총 4곳이다.
설립 학교 가운데 인구 및 학생 수 증가로 학교 신설이 필요한 곳에 학교를 지어 기존 학교를 이전하는 '신설대체이전교'는 오산초, 여주초, 경안초 등 3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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