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급 1만 320원.손 빠르고 꼼꼼한 분, 두쫀쿠(두바이 쫀득쿠키) 제작 단기알바 구합니다.” 잡코리아·알바천국·당근알바 등 국내 구직 사이트에 최근 올라온 서울 용산구 한 제과점의 구인 모집 공고 글이다.
두쫀쿠는 2024년 유행한 두바이 초콜릿의 주재료인 카다이프(튀르키예식 얇은 면)에 피스타치오 크림을 버무린 속재료를 코코아 가루와 마시멜로로 감싼 디저트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원재료값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고 소비자의 심리적 저항선이 무너질 때까지 가격이 상승한다면 유행이 금세 사그라질 수 있다.제2의 탕후루가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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