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의 창] "900명 우크라 동포 생명 구한 '현대판 쉰들러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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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의 창] "900명 우크라 동포 생명 구한 '현대판 쉰들러 리스트'"

이제 광주 고려인마을은 그들이 단순히 머무는 곳을 넘어, 고려인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역사마을 1번지'가 될 것입니다.".

지난 12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곡동, 낯선 키릴 문자와 중앙아시아의 향기가 가득한 고려인마을에서 고려인 동포들의 모국 정착을 돕고 있는 '대부' 이천영(68) 이사장을 만났다.

광주 고려인마을은 독립유공자 후손 등 고려인 동포 7천여 명이 형성한 국내 유일의 자치형 마을 공동체로, 지역아동센터·청소년문화센터·대안학교인 새날학교 등 40여 개 기관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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