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이 올해 하반기 부지조성공사에 착공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해당 입찰에 참여할 대우건설 컨소시엄 구성도 마무리 단계다.
현대건설이 빠진 자리에 대우건설이 30% 이상의 지분을 참여하고 한화 건설부문, 롯데건설 등과 컨소시엄을 재구성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해당 컨소시엄은 당초 현대건설이 25.5%의 지분을 참여해 컨소시엄을 구성, 국토부와 수의계약까지 체결했으나 결국 공사기간 입장 차이로 작년 5월 계약이 파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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