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총 7억 달러(약 1조원) 규모의 글로벌 채권을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13일 밝혔다.
포스코는 미국 국채 금리에 5년물 1.15%포인트(p), 10년물 1.30%p를 가산한 최초 제시 금리로 투자자 모집에 나섰다.
이번 채권 발행은 지정학적 리스크와 글로벌 금융시장 불확실성 속에서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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