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올해 ‘시민과의 대화’ 대장정 돌입…가남읍서 첫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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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올해 ‘시민과의 대화’ 대장정 돌입…가남읍서 첫 일정

여주시가 2026년 시정 방향을 시민과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시민과의 대화’ 대장정에 돌입했다.

시는 13일 가남읍(가남체육센터)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12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충우 시장은 “시민과의 대화는 형식적인 행사가 아닌, 시민 불편을 직접 듣고 해결책을 찾는 과정”이라며 “건의된 사안들은 담당 부서와 면밀히 검토해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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