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올해 상반기 중 총 393조8000억원 규모의 공공부문 재정을 신속 집행하기로 했다.
정부는 재정·공공기관·민간투자를 합한 공공부문 전체 집행 규모를 전년보다 3조5000억원 늘린 393조8000억원으로 설정했다.
정부는 올해 재정투자 가운데 AI·신산업 혁신, 에너지 전환, 문화·콘텐츠 산업 육성, 소상공인·저소득층 지원 등 민생 및 신산업 분야의 핵심사업 34조5000억원을 ‘중점관리대상’으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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