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우량 국민성장펀드 기금채가 모험자본?…무색해진 생산적 금융[Only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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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우량 국민성장펀드 기금채가 모험자본?…무색해진 생산적 금융[Only 이데일리]

증권사의 모험자본 투자 의무가 안정적인 국민성장펀드 기금채권 매입으로 채워질 가능성이 커지면서 종합금융투자회사의 모험자본 공급 취지가 퇴색될 수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금융업계 한 관계자는 “모험자본 투자 의무 취지는 위험을 감수하고 성장기업에 자금을 공급하라는 것인데, 사실상 정부 보증이 있는 초우량 특수채를 인수하면 종투사의 직접적 모험자본 공급 기능은 퇴색될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11월 발표된 모험자본의 범위에는 당초 입법예고한 △중소·중견·벤처기업 발행 증권 및 대출채권 △A등급 이하 채무증권(대기업 계열사 제외) △신·기보 보증 P-CBO △벤처투자조합 출자지분 △각종 정책펀드 출자지분 등과 함께 국민성장펀드의 기금 발행 채권 및 기금 출자 펀드, BDC(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 투자가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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