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배원이 빈집 살피고 편의점서도 우편물 받는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집배원이 빈집 살피고 편의점서도 우편물 받는다

우정사업본부가 빈집 실태 조사, 주민등록 사실조사 등의 정부 위탁 업무를 발굴해 경영 상황을 개선하고 복지 등기와 같은 공공 서비스 전달 플랫폼으로서 지위를 부여받는 법령 개정에 나선다.

빈집 실태 조사의 경우 집배원이 빈집 여부를 살피고 한국부동산원에 정보를 공유하는 형태로 경북 김천 등에서 시범 사업을 준비 중이다.

우정사업본부는 또 인공지능(AI)을 물류 작업에 이식하고 AI 무인 우체국을 실증하는 등 조속한 인공지능 전환(AX)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