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올해도 법률홈닥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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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올해도 법률홈닥터 운영

대전시는 올해에도 사회적·경제적 취약계층 등을 위한 '법률홈닥터' 운영을 이어간다.

13일 시에 따르면 '법률홈닥터'는 사회적·경제적 취약계층에게 1차 무료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2025년 한 해 동안 ▲무료법률상담 895건 ▲구조알선 192건 ▲법률문서작성 282건 등 총 1369건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들이 위기 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법률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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