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진주박물관은 지난 8일 새 박물관에 전시될 귀중한 문화유산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증된 유물은 남해 성주 이씨 문중이 소장해 온 ‘세계도(世系圖)’를 비롯해 모두 16건 23점이다.
박물관은 공신 후예의 역사와 지역 사회의 변화를 조명하는 전시에서 기증 유물을 기존 소장 자료와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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