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열리는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특별전 ‘뉴욕, 뉴잉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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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열리는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특별전 ‘뉴욕, 뉴잉크’

전남도는 뉴욕한국문화원과 공동으로 오는 30일까지 뉴욕한국문화원에서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뉴욕 수묵 특별전을 개최한다.

2019년부터 이어온 해외 수묵 전시 사업의 일환으로 차기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의 국제적 기반을 다지기 위한 기획이다.

강효석 문화융성국장은 “세계 예술의 중심지 뉴욕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가 미술인들에게 신선한 반향을 일으키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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