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이 설립한 모어비전(MORE VISION)에서 처음 선보이는 신인 보이그룹 롱샷은 오율, 률, 우진, 루이 등 네 명으로 구성된 그룹이다.
우진은 처음에는 낯설게 느껴졌던 그룹명이지만 "팀 활동을 하다 보니까 롱샷이라는 의미와 단어가 아니면, 우리 팀을 대체할 이름이 없다고 생각이 들어서 아끼고 좋아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박재범은 앞서 롱샷을 통해 '판을 흔들겠다'라는 당찬 포부를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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