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첫째 딸 초등학교 졸업에 뭉클…"함께 성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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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첫째 딸 초등학교 졸업에 뭉클…"함께 성장 중"

방송인 장영란이 첫째 딸의 초등학교 졸업을 축하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장영란은 지난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지우의 졸업식.6년의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첫째 딸 지우의 초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한 장영란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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