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영상에는 김진경의 남편이자 축구선수인 김승규가 게스트로 출연해 함께 식사를 하며 결혼 생활과 임신, 월드컵을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 김진경은 현재 임신 중이며, 월드컵 기간에 출산 예정이라고 밝혀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이에 김승규가 "임신인 거 알고 처음 한 말이 월드컵 못 간다는 거였다"고 말하자, 김진경은 "복어 먹고 빨리 회복해서 가겠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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