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원, 찾아가는 ‘민생현장 정담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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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원, 찾아가는 ‘민생현장 정담회’ 실시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13일 안성시와 이천시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2026년 민생현장 정담회'를 시작했다.

경상원은 경기도 내 전통시장, 골목상권 상인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기관 사업에 반영하고자 지난해부터 '찾아가는 민생현장 정담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한편, 경상원은 안성·이천시 정담회를 시작으로 27일까지 12개 시군에서 '찾아가는 민생 현장 정담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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