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당구 신동' 김민준, 포켓볼 U-19 국가대표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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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당구 신동' 김민준, 포켓볼 U-19 국가대표 발탁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는 '당구 신동'으로 불리는 익산시 부송중학교 3학년 김민준(15)군이 19세 이하(U-19) 국가대표에 선발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그는 세계선수권 국가대표에 네 번째 뽑혔다.

김군은 오는 2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2025 아시아포켓볼선수권대회에 성인부 6명과 함께 대한민국을 대표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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