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청소년 수련시설 3곳 ‘최우수’…‘안전·운영’ 두토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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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청소년 수련시설 3곳 ‘최우수’…‘안전·운영’ 두토끼 잡았다

광명시가 운영하는 청소년 시설들이 전국 최고 수준의 안전 관리와 운영 역량을 인정받으며 ‘청소년이 행복한 도시’임을 입증했다.

청소년활동진흥법에 따라 2년마다 실시되는 이번 평가는 전국 548개 시설을 대상으로 운영 관리, 프로그램 질, 안전 관리 등 총 7개 영역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박승원 광명시장(광명시청소년재단 이사장)은 “이번 최우수시설 선정은 현장에서 청소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온 종사자들과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청소년들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안전한 환경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전국 최고 수준의 청소년 활동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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