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사 최현우, 北 김정은에 "카드 섞어달라" 부탁했다가…경호원 총에 얼어붙은 순간 (꼰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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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 최현우, 北 김정은에 "카드 섞어달라" 부탁했다가…경호원 총에 얼어붙은 순간 (꼰대희)

마술사 최현우가 평양에서 마술 공연을 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꼰대희는 최현우에게 30년 간 마술을 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물었다.

이에 최현우는 "제가 평양에 가서 김정은에게 마술을 보여줬다.정상회담 때 가서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은 중간에서 같이 마술을 했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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