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방산, 올해 내수·수출 변곡점...정부 외교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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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방산, 올해 내수·수출 변곡점...정부 외교력 기대

지난해 152억달러의 해외 수주를 달성한 국내 방위산업에 2026년은 내수와 수출 모두 변곡점을 맞는 한 해가 될 전망이다.

올해 방산업계 최대 이슈는 캐나다 잠수함 사업이다.

KAI는 올해 체계 개발을 완료하고 하반기부터 공군에 인도·전력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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