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산 크루'가 10㎞ 동반주로 같이 달리는 의미와 기쁨을 안방 시청자에게 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2일 방송한 MBN '뛰어야 산다 시즌2' 7회에서는 뛰산 크루가 '같이 RUN, 가치 RUN'을 주제로 한 2025 MBN 서울 마라톤에 도전하는 현장이 펼쳐졌다.
특히 '90년생 동갑내기'인 그룹 하이라이트의 이기광과 배우 정혜인은 "이번 기회에 친해지고 싶다"며 한 팀으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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