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구단 유스 출신 신인 4명을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안양 구단 18세 이하(U-18) 팀에서 뛴 2007년생 오형준은 활동량이 많고 공간 침투 능력과 골 결정력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 스트라이커 자원이다.
경북자연과학고 출신의 윙포워드 김강, 울산 HD U-18팀-동명대를 거친 측면 수비수 김재현, 경희FC 출신 중앙 미드필더 강지완도 안양 유니폼을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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