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사무소 기간제 근로자들의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도용한 30대 공무원에 경찰에 검거됐다.
서귀포경찰서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서귀포시 모 읍사무소 소속 30대 공무원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읍사무소 소속 기간제 근로자 10여 명의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도용해 사용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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