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풍자가 아버지에 대한 가슴 뭉클한 사연을 전하며 진솔한 가족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날 영상에서 풍자는 '흥청망청 아빠 vs 짠돌이 아빠'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자신의 아버지와 얽힌 기억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래서 '아빠, 밖에 나가서 친구분들이랑 술도 마시고 그러세요'라고 하면 늘 '난 TV가 좋아, TV가 재밌잖아'라고 하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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