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우라늄 농축 및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대를 위한 미국과 협의를 앞두고 준비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범정부 TF는 임갑수 대표가 주재하는 국장급 회의는 최소 3개월마다, 과장급 회의는 매달 열어 미측과 논의 내용을 점검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은 임 대표를 주축으로 한 진용을 이미 갖춰 미측 카운터파트만 정해지면 양국 간 협의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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