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은 공문에서 "지선을 앞두고 일부 지역에서 출마 예정자들 간 과도한 비방, 허위사실 유포, 무분별한 홍보 등으로 당의 단합을 저해하는 행위가 보고되고 있다"며 "이는 명백한 해당 행위"라고 지적했다.
그는 "김 지사가 민주당과 생각이 다른 것은 존중하지만,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의 핵심 가치와 철학을 훼손하는 것은 그냥 지나칠 수 없다"며 "민주당과 김 지사의 어색한 동행을 멈추고 이젠 각자의 길을 가는 것이 맞지 않겠느냐"고 주장했다.
또 다른 후보군인 주철현(여수갑) 의원의 지역보좌관이 주 의원을 지지하는 것으로 알려진 40대 남성에게 현수막 훼손을 사주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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