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3일, 당 윤리심판원에서 제명이 의결되자 “즉시 재심을 청구하겠다”며 반발했다.
김 의원의 경우 민주당 의원 총 163명 중 82명 이상이 동의해야 제명 처분이 최종 확정된다.
그는 논란이 불거진 뒤 자진 탈당했지만, 민주당은 제명 처분을 의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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