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총리 "사이비 이단, 척결할 사회악…통일교·신천지 철저수사"(종합3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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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총리 "사이비 이단, 척결할 사회악…통일교·신천지 철저수사"(종합3보)

김민석 국무총리는 13일 "통일교, 신천지 등에 대한 철저한 합동수사와 함께 모든 부처가 각각의 영역에서 사이비·이단의 폐해 근절 방안을 모색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생명 존중의 가치를 국정 중심에 둔 이재명 정부는 현장 관계자, 전문가들과 치열한 논의를 거쳐 응급이송체계 개선 시범사업을 시작하기로 했다"며 "보건복지부와 소방청은 양 기관 간은 물론 지방정부와도 긴밀히 협력해 현장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를 두고 복지부는 "정은경 장관이 응급환자 이송체계 개선 방안을 보고했지만, 응급환자 이송은 부처 간 조율이 필요한 사항으로 아직 최종적으로 확정된 바 없다"며 "정부는 신속히 응급환자 이송 체계 개선을 논의해 시범사업 계획안을 조속히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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