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LG이노텍에 따르면, 신규 공장은 올해 12월 완공 예정으로, 차량 AP(Application Processor Module)모듈 생산설비가 추가로 들어선다.
LG이노텍은 지난해 말부터 이미 글로벌 반도체 기업에 차량 AP모듈을 공급하고 있으며, 추가 고객 확보를 위한 프로모션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업계는 이번 투자로 LG이노텍이 신사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 비수도권·지방 투자를 통한 지역 균형 발전에도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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