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이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자체 그리고 보증재단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BNK경남은행은 13일 김해시 등과 ‘2026년 상반기 김해시 소상공인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BNK경남은행은 경남신용보증재단에 김해시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보증 재원으로 2억5000만원을 출연하고 보증 대출을 실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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