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시즌 프로축구 K리그1 개막전이 2월28일 인천 유나이티드와 FC서울의 '경인 더비'로 펼쳐진다.
2026시즌 K리그1의 포문을 열 개막전은 2월28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리는 인천과 서울의 경기다.
전북은 신임 정정용 감독과 함께 올해도 우승에 도전하고, 부천은 구단 최초 승격을 이끈 이영민 감독과 K리그1에서 당찬 첫걸음을 내디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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