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4강 충돌? '김상식 신화' 아시아 집어삼켰다!…"기적 계속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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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4강 충돌? '김상식 신화' 아시아 집어삼켰다!…"기적 계속 쓰겠다"

김상식 감독의 마법이 아시아 무대도 휩쓸고 있다.

김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U-23 축구대표팀은 13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 있는 프린스 압둘라 알 파이살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최국 사우디아라비아와의 대회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8강에 진출한 김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개최국 사우디를 상대로 어려운 경기를 했다.하지만 우리 선수들이 기적의 승리를 가져오기 위해 열심히 뛰었다"라며 "선수들에게 축하와 감사를 전하고 싶다.팬들에게도 감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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